육그램 맛있는 것 온 동네에 소문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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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신선·소량·숙성'… 고기 시장 트렌드 이끄는 축산 스타트업

한국경제
2018.06.19


고기 퀵서비스 '육그램' 물류 스타트업과 손잡고
소형 화물차·오토바이로 당일 사용고기 매일 배송

고기 시장에 등장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정보기술(IT)을 활용해 당일 소비자에게 배송해주거나 연구개발(R&D)을 통해 가장 맛있는 고기를 제공하겠다는 창업자들이 설립한 회사다. 고기 시장에 형성된 ‘신선도 중시’ ‘소량화 확대’ ‘숙성 선호’라는 트렌드가 이들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자양분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미국처럼 대안 고기, 식물성 고기 등을 내놓겠다는 스타트업도 곧 등장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신선·소량·숙성'… 고기 시장 트렌드 이끄는 축산 스타트업


유통 시간을 줄여 신선함 보장


고기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맛과 신선도다. 유통 과정이 길면 변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정육각은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등장한 스타트업이다.


김재연 정육각 대표는 “전국의 도축장을 돌아다니면서 ‘돼지고기는 도축하고 4일 정도 지나서 가장 맛이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했다. 창업 아이디어는 여기서 나왔다. 자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는 도축 4일 안의 것만 취급한다. 소고기와 닭고기도 농장과 계약해 생산과 유통 시간을 줄였다. 우유와 계란은 오전에 주문하면 당일 생산한 제품을 배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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