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그램 맛있는 것 온 동네에 소문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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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채끝, 업진 등 소고기 6종 맛보는 미트 샘플러, 크라우드펀딩 '인기'

파이낸셜뉴스
2018.03.08


채끝살과 부채살, 업진살, 치마살 등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조금씩 맛볼 수 있는 '미트샘플러'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퀵서비스 기반 배송서비스인 미트퀵을 선보인 정육전문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육그램은 1인가구 시장을 정조준한 '미트샘플러'가 크라우드펀딩 2시간만에 1차 물량이 완판됐다고 8일 밝혔다.

미트샘플러는 소고기의 다양한 특수부위 경험하고, 자신의 취향을 찾아볼 수 있도록 '인생고기 찾기 수첩'과 함께 6종의 특수부위를 담아 판매하는 육그램만의 아이템이다.


채끝, 업진 등 소고기 6종 맛보는 미트 샘플러, 크라우드펀딩 '인기'

육그램의 '미트샘플러'가 크라우드펀딩 출시 2시간만에 1차 물량을 완판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종근 육그램 대표는 "많은 분들이 고깃집에서 메뉴판의 어떤 고기가 제일 맛있을지 고민에 빠지는 것을 보며 발상의 전환을 한 상품"이라며 "나만의 와인, 나만의 수제맥주를 즐기는 시대가 왔지만, 아직까지 나만의 고기 프로젝트는 없다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준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미트샘플러 프로젝트는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인 와디즈를 통해 진행된다. 회사 측은 출시 후 2시간 만에 1차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고 전했다.

와디즈 이희용PD는 "프로젝트 지지자가 4000명이 넘어가는 등 젊은층의 반응이 생각보다 높았다"며 "가심비라는 트렌드를 잘 읽은 기획상품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육그램은 이번 미트샘플러 출시와 함께 카카오티도 동시에 출시한다. 카카오티는 소화를 돕는 카테킨 성분이 녹차나 커피에 비해 60배이상 들어있어 더부룩함을 해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돕는다.


육그램은 지난 2월에는 '초신선육회'도 출시했다.

초신선육회는 도축 후 사후강직이 발생하는 24시간 이내의 상품으로 지금껏 도축장 인근에서만 생고기, 뭉텅이 등으로 불리며 소량 소비되는 데 그쳤다. 육그램은 미트퀵 배송망을 활용, 사전예약자에게 '도축 당일 저녁상에'라는 콘셉트로 5회차 모두 완판하며 긍정적인 지지를 얻었다.

육그램은 앞으로 '에이징 어디까지 먹어봤니?' '흑소 어디까지 먹어봤니?' 등 다양한 테마로 자신의 인생고기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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